나성제일교회는


나성제일교회는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세워진 장로교회이며 1967년 4월 박춘복 장로와 교인 30여명이 예배를 시작으로 창립되었습니다. 어느 덧 50년이라는 반세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민 초창기 예배드릴 수 있는 처소 하나 변변치 않을 때 하나님께서는 몸 된 교회를 LA에 세워주시고 이민 생활에 지친 교민들에게 영혼의 안식과 육신의 쉼을 누리게 하셨으며 하늘 소망을 품고 살아가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2016년 1월 김문수 목사가 담임목사로 청빙되면서 새로운 비전을 품고 믿음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주의 나라를 이루라.

예수님께서 이 땅 가운데 품으셨던 유일한 꿈, 예수님께서 전파하셨던 유일한 소원,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교회의 존재 이유는 사람을 모으는 것도 아니며 건물이 비대해 지는 것도 아니며 많은 업적을 남기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주의 나라를 세상에 드러내고, 세상이 주의 영광을 보도록 하는 것입니다.

 


주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비록 잠시 땅을 벗하며 살아가는 나그네 여정속에

하늘 본향을 사모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림으로

예수를 뒤따르는 하나님 나라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